(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 10돐에 즈음하여 그이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진정하는 행사가 8일 꾸바 김일성경제전문학교와 베닌 꼬또누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김일성주석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들을 진정하고 그이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조선통일지지꾸바위원회 위원장 후안 호쎄 레온 베가는 김일성동지의 서거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커다란 손실로 된다고 하면서 그이께서는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을 위하여 투쟁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그이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으나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아올리신 업적으로 하여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지적하였다.
베닌 《김정일장군만세》친목회 위원장이며 주체사상과 김정일장군로작 연구 베닌전국위원회 위원장인 헤쑤 꼬호비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으나 그이께서 남기신 사상과 업적은 영원불멸하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