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 10돐에 즈음하여 말레이시아,우간다,인디아,메히꼬에서 5일과 6일 조선영화감상회와 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진행되였다.
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장들에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조선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우리 나라 영화 《어버이수령님 항일혁명투사들과 함께 계시여》,《영원히 인류의 마음속에》 등이 상영되였다.
말레이시아인민운동당 부위원장 에쓰.비자야라트남은 영화를 보고 한평생 인민의 행복과 나라의 번영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느끼였다고 하면서 그이는 조선혁명뿐아니라 인류의 자주위업에도 불멸의 공헌을 하신 세계인민들의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메히꼬 메히꼬주 빠빠로뜰라시 시장 라우라 디아스 로뻬스는 우리 나라 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개막식에서 한 연설에서 김일성주석은 진정 인민의 수령이시였으며 어버이이시였다, 그이의 위업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계승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주석의 서거 10돐에 즈음하여 메히꼬,타이,베닌,민주꽁고에서 3일과 6일에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메히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영원히 인민들과 함께 계시는 김일성주석》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인류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에 언급하였다.
베닌 《김정일장군만세》친목회 위원장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세계수억만 인민들은 세계의 자주화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김일성주석을 영원히 추억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민주꽁고김정일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김일성주석 영생의 10년》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지난 10년은 김일성주석께서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류와 더불어 영생하신다는것을 실증한 기간이였다고 하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수령영생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신데 대하여 상세히 해설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