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0돐에 즈음하여 조선인민군 륙해공군장병들과 전국각지의 각계층 인민들은 한없이 경건한 마음을 안고 김일성동지의 동상을 끊임없이 찾았으며 혁명박물관,혁명사적관,혁명사적지들을 참관하였다.
전국적으로 790여만명의 인민군장병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어버이수령님의 동상을 찾아 7,300여상의 꽃바구니, 360여만개의 꽃다발과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당과 국가,군대의 지도간부들과 각급 기관 정무원들,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은 가족들과 함께 만수대언덕에 모신 수령님의 동상을 찾아 꽃바구니와 꽃다발,꽃송이를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각지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인민들은 자기 고장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을 찾아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인사를 드리고 수령님의 유훈을 끝까지 실현해나갈것을 맹세하였다.
7월에 들어와 전국적으로 120여만명의 인민군장병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해외동포들,외국인들이 각지에 있는 혁명박물관과 혁명사적관,혁명사적지들을 참관하였다.
재일본조선인대표단을 비롯하여 세계 여러 지역의 해외동포대표단과 방문단성원들,교포인사들 그리고 많은 외국손님들도 조선혁명박물관과 국제친선전람관,조국해방전쟁사적지 등을 찾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