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주석께서 통일위업에 쌓으신 업적은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 10돐에 즈음하여 조국을 방문하고있는 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 리동철위원장이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에서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이번에 김일성주석을 영생의 모습으로 높이 모신 금수산기념궁전과 혁명의 요람 만경대를 방문하고 조국의 여러곳을 참관하였다고 하면서 그 과정에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조국인민들과 해외동포들,외국의 벗들의 경모심이 얼마나 높은가를 깊이 느낄수 있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민족분렬의 비운이 드리운 첫 시기부터 조국통일을 위한 가장 합리적이고 공명정대한 로선과 방침들을 제시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인민의 행복과 조국통일을 위해 온갖 로고와 심혈을 바쳐오신 그이께서는 1994년 7월 7일 조국통일과 관련한 중대한 문건을 보아주시고 생의 마지막 존함친필을 남기시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빛나게 실현되여가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장군님의 조국통일사상과 로선을 높이 받들고 력사적인 6.15공동선언의 기치밑에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모든것을 다 바쳐나갈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