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제1부-항일혁명편 1권을 이딸리아에서 출판하였다.
발행식이 7일 로마에서 진행되였다.
발행식장에는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이딸리아에서 발행된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제1부-항일혁명편 1권 그리고 조선도서들과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이딸리아인민민주주의-통일좌익당 총비서 미켈레 까뿌아노는 발행식에서한 연설에서 회고록을 통하여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혁명투쟁과정에 이룩하신 업적 특히 통일전선사상,대중전취를 위한 투쟁,혁명조직건설과 확대를 위한 투쟁경험은 자기 당이 지침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고귀한 재부라는것을 느끼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이딸리아변증법적유물론무신론자들의 조직 위원장 미리암 뻬레그리니 페리는 위대한 수령이신 김일성주석께서 집필하신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가 이딸리아어로 출판발행된것은 이딸리아에서뿐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의의를 가진다고 지적하였다.
이딸리아-조선친선 및 협력협회 부위원장인 이딸리아주체사상연구위원회 부위원장 마떼오 까르보넬리는 이딸리아-조선친선 및 협력협회와 이딸리아주체사상연구위원회는 주석께서 집필하신 주옥같은 회고록을 열심히 탐독하면서 보급활동을 강화해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