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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일성주석의 서거 10돐 행사들 진행
(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하바롭스크향토박물관과 《빠루스》려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회고네팔전국위원회, 김일성주석회고오스트리아위원회, 오스트랄리아공산당 빅토리아지부, 에짚트조선친선협회에서 4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회고네팔전국위원회 부위원장 닐 비르 싱 칸사카르는 연설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20세기의 전변을 가져오시였다고 하면서 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의 자주적발전과 쁠럭불가담운동의 강화발전, 세계평화와 안전을 위한 20세기의 세계적인 자주적운동은 주석의 존함과 떼여놓고 결코 말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네팔공산당(통일된 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마다브 꾸마르 네팔은 연설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한 세대에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고 반제자주시대를 열어놓으시였다고 하면서 그이는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정치가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회고 오스트리아위원회 부위원장 에리히 차바딜은 연설에서 조선인민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어버이이신 김일성주석을 심장속에 영원히 모시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한편 방글라데슈인민련맹,수리아 스웨이다도,에짚트 까히라,민주꽁고사회주의인민련합,우간다 오을드 캄팔라고등중학교에서 2일부터 6일까지사이에 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에서 연설자들은 김일성주석은 오늘도 영생불멸의 주체사상과 더불어 세계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지적하였다.

주석은 한평생을 민족의 번영과 인류자주위업에 바치신 투사이시고 령도자이시였다고 하면서 그들은 그이의 존함은 조선인민의 자유와 해방,민족통일위업의 승리의 기치로 빛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행사들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전문과 편지들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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