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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재외대표부들에서 김일성주석의 서거 10돐 행사 진행
(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 10돐에 즈음하여 뽈스까,우즈베끼스딴,뻬루,도이췰란드,민주꽁고,에짚트주재 조선대표부들에서 6월 23일부터 7월 8일까지 기간에 회고모임,영화감상회,좌담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영원히 인류의 마음속에》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우즈베끼스딴문화성 부상은 회고모임에서 김일성동지는 근면한 조선인민을 자기 나라를 사랑하고 자기 땅과 자기 공장,자기 문화를 사랑하고 지키며 발전시킬줄 아는 애국적이며 재능있는 영웅적인 인민으로 키우신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지적하였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 서기장, 뻬루 김일성주의연구소조 위원장은 연설에서 김일성주석은 한 세대에 미일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시고 락후한 식민지조선을 자주,자립,자위의 강력한 사회주의나라로 전변시키시였으며 인류의 자주위업수행에 특출한 공헌을 하신 20세기의 가장 탁월한 위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김일성주석은 력사상 처음으로 혁명은 자기 머리로, 자주적으로 하여야 하며 인민대중에 의거하고 그들자신의 힘을 발동시켜야 한다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언제나 군중속에,현실속에 들어가시여 인민대중의 요구와 현실을 파악하고 정책화하심으로써 단 한번의 로선상 착오나 실수도 없이 혁명을 령도하신 인민적수령의 귀감이시라고 그들은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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