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1돐에 즈음하여 12일 민주꽁고사회주의인민련합에서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사회주의인민련합 총비서 쟝 바띠쓰뜨 은꼬이는 연설에서 조국해방전쟁에서 조선인민이 이룩한 위대한 승리는 조선의 강화발전은 물론 세계인민들의 민족해방투쟁과 반제투쟁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업적과 선군의 기치밑에 조선인민군을 불패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에 상세히 언급하고 7월 27일에 즈음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와 조선인민군장병들에게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한편 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에 즈음하여 인디아지식인주체사상연구회에서 2일 련대성집회가 진행되였다.
지식인주체사상연구회 위원장 브이.케이.쵸프라는 연설에서 미제가 조선통일을 가로막아보려고 반공화국침략책동에 미쳐날뛰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면서 미국은 남조선으로부터 모든 침략군대와 전쟁장비들을 당장 철수시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조선의 통일은 6.15북남공동선언에 기초하여 자주적으로 실현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은 반드시 통일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