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력사적로작 《교육사업을 더욱 발전시킬데 대하여》 발표 20돐기념 교육부문 연구토론회가 19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력사적로작은 교육사업이 혁명과 건설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우리 교육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과업과 방도를 밝혀주고있다.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의 력사적로작은 교육사업에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전면적이고 완벽한 해답을 준 위대한 사회주의교육강령이며 후대들에 대한 교수교양사업에서 일대 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전투적기치로 된다고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교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키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신데 언급하고 지난 기간의 투쟁을 통하여 로작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증시된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주체적인 교육사상을 사회주의교육발전의 유일한 지침으로 틀어쥐시고 어버이수령님께서 이룩하신 혁명적교육전통과 풍부하고 다방면적인 업적을 굳건히 고수하고 빛내이시는데 대하여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혁명령도의 그 바쁘신 길에서도 김일성종합대학과 김책공업종합대학, 삼지연군 무봉중학교, 영웅강계장자산제1중학교를 비롯한 여러 단위들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주체교육발전의 전환적리정표를 마련해주신데 언급하였다.
그들은 모든 일군들과 교원,연구사들이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력사적로작 《교육사업을 더욱 발전시킬데 대하여》를 높이 받들고 후대교육사업에 혁명적열정과 지혜를 다바쳐나감으로써 당의 믿음과 기대에 충성으로 보답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최태복비서와 관계부문 일군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