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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정당 당수가 담화 김일성주석의 업적을 찬양
(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 10월 8일 혁명운동 총비서 끌라우디오 깜뽀스가 8일 《위대한 수령의 업적은 영원히 빛날것이다》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후 지난 10년간 조선인민이 력사상 류례없는 준엄한 시련속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기적을 창조할수 있은것은 탁월한 위인중의 위인이신 그이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이 있었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김일성동지께서는 자주성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한 세대에 미일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시고 짧은 기간에 조선을 자주적이고 발전된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신데 대하여서와 대국주의,사대주의,교조주의,종파주의를 배격하시고 자주성을 위한 세계혁명적인민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하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김일성동지의 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신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그는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는 김일성동지께와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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