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제11차 국제학생로어올림픽경연에 참가하여 가장 우수한 성적을 쟁취한 평양외국어대학 외국어학원 학생들과 지도교원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평양외국어대학 외국어학원 학생들인 홍원직,배경일,한은별,김은영,허원일,박유성,김귀향과 지도교원인 강좌장 김추영은 얼마전 모스크바에서 36개 나라가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로어올림픽경연에서 높은 실력을 발휘하였다.
우리 학생들은 로어로 말하기,자기 나라와 문화에 대한 소개,글짓기경연에서 최우수상장과 1급상장,메달들을 수여받았다.
이들은 또한 경연에 참가한 나라 학생들의 예술소품공연에서 불멸의 혁명송가 《김정일장군의 노래》를 합창하고 독창 《우리 아버지》 등을 무대에 올려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감사를 전달하는 모임이 20일 평양외국어대학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