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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국회》에 《이라크전쟁중단촉구결의안》 제출
(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국회의원》 49명이 16일 《이라크전쟁중단촉구결의안》을 《국회》에 제출하였다.

그들은 《결의안》에서 미국회 상원 정보위원회의 보고서에 이라크전쟁이 잘못된것으로 밝혀진 이상 미국정부는 전쟁을 즉시 중단하며 외곡된 정보를 남조선《정부》에 제공한데 대해 공식사과해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미국이 외곡된 정보에 기초하여 강요한 남조선군의 이라크파병은 명분과 정당성을 상실한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17일 파병반대국민행동이《국회》청사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정부》의 파병철회를 요구하였다고 《MBC》방송이 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정부》가 미국의 이라크침략전쟁에 군대를 파견하는것은 위법이라고 주장하고 《정부》가 계속 이라크파병을 고집한다면 오는 24일 파병중지를 요구하는 대규모집회를 가지고 시위를 벌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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