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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일성주석 회고모임
(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 10돐에 즈음하여 김일성주석회고 수리아아랍사회부흥당 및 수리아아랍조선친선협회준비위원회, 우크라이나 끼예브종합대학, 오스트리아 그라츠교육쎈터, 도미니까 싼또 도밍고자치종합대학, 메히꼬 메히꼬시 베니또 후아레스구역기자회관, 베네수엘라 국제련대성위원회 등 여러 나라에서 7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마쟈르로동당 위원장 튜르매르 쥴라는 연설에서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의 한생은 조선의 자유와 광복을 위한 한생이였고 조선인민의 자주성과 복리를 위한 한생이였으며 세계평화와 사회주의위업을 위한 한생이였다고지적하였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이리 야르까는 위대한 혁명가이시며 조선인민의 경애하는 수령이신 김일성주석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으나 위대한 수령님 그대로이신 김정일최고령도자에 의하여 그이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은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기네 깡깡종합대학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아마두 바일로 바리는 김일성주석각하는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사상리론의 대가이시며 령도의거장이시라고 말하였으며 레바논청년들의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싸미르 디야브는 사상과 령도,덕망에 있어서 김일성각하와 꼭 같으신 또한분의 위인, 21세기의 태양이시며 주체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독창적인선군사상으로 주체사상을 더욱 발전풍부화해나가시는 사상리론의 영재이신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 진두에 서계시는 한 인류의 미래는 휘황찬란하다고 강조하였다.

우크라이나,마쟈르,기네에서 진행된 회고모임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드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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