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22일 에짚트아랍공화국 무함마드 후쓰니 무바라크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에짚트인민의 민족적명절인 7월 23일혁명 52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우리 두 나라사이에 존재하는 훌륭한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 더욱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발전과 번영, 아랍의 단결과 중동평화를 위한 당신과 귀국인민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