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에는 조선주재 꾸바공화국 에스떼반 로바이나 로메로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꾸바단결위원회 위원장인 김용진교육상, 직총중앙위원회 김영도부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시안의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꾸바공화국 국가와 조선애국가의 주악으로 시작된 집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이어 영화감상회가 있었다.
참가자들은 조선예술영화 《그는 대좌였다》를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