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자들은 앞서 진행한 40만산대발파와 30만산대발파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이번 마지막 대발파준비사업을 힘있게 벌려왔다.
이날의 마지막 30만산대발파로 하여 공장부지정리를 보다 앞당겨 끝낼수있는 확고한 전망이 열리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