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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국제적련대성월간 행사
(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전인디아진보전선 중앙위원회는 17일 발표한 성명에서 영웅적조선인민군과 인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미제를 타승하고 승리를 이룩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조선반도에서 또다시 새 전쟁을 도발하려고 발광적으로 책동하고있는데 대해 규탄하면서 지금까지 조선반도에서 평화가 유지되여온것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가 있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14일 인디아 델리주체사상연구회에서 진행된 《선군정치의 위력》이라는 제목의 토론회에서 위원장은 김정일각하의 선군사상,선군정치는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며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더욱 높이 발휘될것이라고 말하였다.

우간다전국운동서기국 대외관계국 부국장은 15일 조국해방전쟁승리 51돐에 즈음하여 발표한 담화에서 미국은 동시행동원칙에 기초한 조선의 《동결 대 보상》제안을 받아들여야하며 남조선에서 미군을 철수시키고 조선의 통일을 방해하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16일 메히꼬의 메히꼬주 쑴빤고시에서는 련대성집회가 있었다.

시장은 연설에서 우리는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운동을 오늘 행사만으로가 아니라 계속 벌려나갈것이며 조선인민과의 친선을 강화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뽈스까 르부베크 실롱스크군에서는 16일부터 18일까지 조선 보석화전시회가 진행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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