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서와 선물을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타이락타이당 당수인 타이왕국 수상의 특사이며 당특별대표인 칸타티 쑤파몽콘박사가 23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에게 전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