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뻬루 깔랴오시에서 13일 조선침구치료쎈터개업식이 진행되였다.
알렉싼데르 꼬우리시장은 연설에서 고려의학에 유능한 의사들을 보내준데 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에 깊은 사의를 표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을 방문하는 기간 뻬루 깔랴오시와 우리 나라의 남포시사이에 친선도시관계를 설정한데 언급하고 조선의 여러곳을 참관하는 과정에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를 자랑하는 슬기로운 조선인민의 창조적재능과 근면성에 대하여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조선침구치료쎈터사업을 성과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