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미제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총 1,200여차에 걸쳐 우리 공화국에 대한 공중정탐행위를 감행하였는데 이것은 하루 평균 6차이상에 해당된다.
여기에는 《U-2》고공전략정찰기,《RC-135》전략정찰기, 《E-8C》,《E-3》지휘기들, 《RC-7B》,《RC-12》,《RF-4》전술정찰기들, 《P-3》순찰기,《EP-3》전자정찰기 등 각종 사명을 지닌 최신정찰기들이 동원되였다.
이러한 공중정탐행위는 남조선에 최신군사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고 남조선강점 미군을 재배치하며 전쟁연습을 빈번히 벌리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여 감행되였다.
이 모든 사실들은 미제가 6자회담의 막뒤에서 전쟁준비를 다그치며 우리 공화국을 선제공격할 기회만 호시탐탐 노리고있다는것을 그대로 보여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