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7.27경축 철도일군들의 노래무대 《위대한 수령님의 전시철도령도업적 영원히 빛내리》가 24일 철도성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기악과 설화 《우리의 7.27》로 시작된 노래무대에 나선 철도성혁명사적관 과장 박재일은 조국해방전쟁의 매 단계마다 철도수송이 나아갈 방향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고 전시수송을 보장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령도업적에 대하여 감동깊게 말하였다.
철도성 부국장 김득찬은 불비속을 헤치며 전시수송을 보장한 자신을 로력영웅으로, 전후에는 철도운수부문 대중운동의 선구자로 내세워주신 어버이수령님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예술영화 《녀성승무조원들》의 원형인 조국해방전쟁시기 처녀기관사였던 진옥남과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의 준동을 짓부시며 전시수송을 보장한 당시 철도복구대 기술부대대장이였던 홍종함도 무대에 나섰다.
무대에는 남성독창과 방창 《내 삶도 하나 조국도 하나》와 무용 《녀성승무대원들》이 올랐다.
웅변 《마음의 기둥》을 들으며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굳게 믿고 따르는 수령결사옹위의 전위투사들로 튼튼히 준비하며 강성대국건설의 앞장에서 힘차게 달려나갈 불타는 결의를 가다듬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