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아 25일 조선과의 친선협회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위원장을 대장으로 하는 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국제행진대가 경의를 표시하였다.
손님들은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김일성주석께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이어 손님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받으신 조선과 세계 여러 나라 훈장들과 메달들,명예칭호증서들,조선인민이 최대의 국상을 당하고 피눈물을 흘리던 그 나날들을 돌이켜보게 하는 울음홀과 수령님께서 현지지도와 외국방문시 그리고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리용하신 렬차와 승용차를 주의깊게 돌아보았다.
손님들은 방문록에 글을 남기였다.
행진대 대장은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를 뵈오면서 그이의 숭고한 뜻을 다시금 되새겨보았다고 썼다.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실것이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그이의 유훈을 실현하는데 모든것을 바쳐나가겠다고 썼다.
행진대성원 크리스티안 카터는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위대한 생애는 인민들의 심장속에 깊이 간직되여있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은 빛나게 실현되고있다고 썼다.
계속하여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쌓으신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썼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