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이 20일 련대성모임을 진행하였다.
모임에서 발언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탁월한 전략전술과 무비의 담력으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국을 타승하시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특출한 력사적공적으로 된다고 높이 칭송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가 있어 7.27은 영원한 승리의 날로 빛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동포들은 통일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고 그는 미국은 조선전쟁에서 당한 수치스러운 참패의 력사적교훈을 잊지 말고 남조선에서 당장 물러가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우리 나라 영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