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은 비렬한 대조선압살책동과 악랄한 새 전쟁도발책동을 중지하고 조선문제의 평화적해결을 더는 방해하지 말며 세계도처에서 감행하고있는 침략행위를 중지하고 당장 제집으로 돌아가야 한다.
벌가리아공산당(맑스주의자) 중앙위원회 집행리사회 위원장 보리스 뻬뜨꼬브가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20일 발표한 담화에서 이와 같이 지적하였다.
그는 미국의 대조선정책변경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고 조선의 평화적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선결조건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의 선군정치는 조선식사회주의위업의 완성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의 결정적담보이며 세계를 제국주의의 침략과 략탈로부터 구원하는 정의의 보검이라고 그는 지적하였다.
그는 벌가리아의 진보적사회계는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영원히 평화와 진보를 사랑하는 조선인민의 편에 서있을것이며 세계진보적인민들과 함께 반미성전에서 련대하여 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