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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아프리카운동 정치국장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
(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1돐에 즈음하여 범아프리카운동 정치국장 케이.다비드 마파비가 1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미제의 침략을 반대하는 전쟁에서 조선인민이 이룩한 승리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승리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은 지난 조선전쟁의 교훈을 망각하고 《핵문제》를 구실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압살하려고 책동하고있다.

미국은 조선을 무장해제시키기 위한 《선핵포기》주장을 철회하고 조선측의 정당한 동시행동원칙에 기초한 일괄타결안의 첫 단계조치인 《동결 대 보상》제안을 받아들여야 한다.

나라의 자주권을 지키고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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