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고전적로작 《주체철학은 독창적인 혁명철학이다》발표 8돐에 즈음하여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이 로작에서 선행철학의 시대적제한성과 주체철학의 독창성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시고 주체철학이 조선로동당의 혁명철학,정치철학으로 된다는것을 밝혀주시였으며 주체철학에 대한 연구와 해설선전에서 나서는 원칙적인 문제들을 제시하시였다.
신문은 김정일동지께서는 로작에서 주체철학이 철학사상발전에서 이룩한 력사적공적은 맑스주의유물변증법을 발전시킨데 있는것이 아니라 사람중심의 새로운 철학적원리들을 밝힌데 있다고 지적하시고 주체철학의 철학적과제와 원리들이 사람을 위주로 하여 전개되였기때문에 선행철학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는데 대하여 론증하시였다고 썼다.
로작에는 또한 주체철학이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수행을 위한 혁명철학,정치철학으로서의 위력을 남김없이 발휘하게 하시려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혁명적립장이 힘있게 과시되고있다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주체철학은 고요한 서재에서가 아니라 혁명실천에서 제기되는 절박한 사상리론적문제들에 과학적해답을 주는 과정에 창시된 사상리론이다. 또한 사회발전을 가장 곧바른 길로 인도하는 정치의 원리적기초를 밝혀주는 철학이 바로 조선로동당의 정치철학이다.
때문에 주체철학연구와 해설선전에서 공리공담할것이 아니라 주체철학의 혁명성과 독창성을 우리 사회의 현실적인 문제들과 결부하여 리해하여야 한다는것이 로작에 관통되여있는 기본사상이다.
신문은 오늘 주체철학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모든 사고와 실천의 기준으로,혁명과 건설에서 거대한 변혁적역할을 노는 힘있는 무기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