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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 륙해공군장병들의 충성의 결의모임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1돐을 맞으며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전승령도업적을 더욱 빛내이며 경애하는 김정일최고사령관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가기 위한 조선인민군 륙해공군장병들의 충성의 결의모임이 26일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 교양마당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인민군 김영춘총참모장은 보고에서 백두의 전설적영웅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무비의 담력과 배짱, 비범한 전략전술과 령군술로 세계 《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에게 수치스러운 참패를 안기시고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웅적기상을 만천하에 높이 떨쳐주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준엄한 시련을 헤치시며 이룩하신 불멸의 전승령도업적은 백두의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보고자는 전체 인민군장병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계시여 우리는 언제나 백전백승한다는 필승의 신념을 지니고 그 어떤 역경과 시련속에서도 최고사령관동지만을 굳게 믿고따르며 준엄한 전화의 나날 당과 수령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친 리수복영웅처럼 한몸이 그대로 육탄이 되여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를 목숨으로 사수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보고자는 또한 전체 인민군장병들은 우리 당의 주체적인 전쟁관점과 반제반미계급의식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일당백의 구호밑에 싸움준비를 빈틈없이 완성함으로써 원쑤들이 감히 전쟁의 불을 지른다면 백두산혁명강군의 무자비한 섬멸적타격으로 침략자들을 모조리 쓸어버리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기어이 성취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토론자들은 견결한 반미투쟁정신, 높은 대적관념을 가지고 전투준비와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며 원쑤들의 도발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셔버리고 우리 조국의 하늘과 땅,바다를 금성철벽으로 지켜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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