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1돐을 맞으며 청년학생들과 공화국영웅들의 상봉모임이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평양시안의 청년동맹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은 조국해방전쟁사적지에서 공화국영웅 양판기와의 상봉모임을 가지였다.
모임에서 양판기영웅은 조국해방전쟁의 위대한 승리는 군사의 영재이시며 비범한 군사전략가이신 경애하는 김일성동지의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전략전술,독창적인 전법의 빛나는 승리이라고 강조하고 어버이수령님께서 전화의 나날 이곳에 최고사령부를 정하시고 우리 인민의 반미성전을 승리에로 이끄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황해남도안의 청년학생들과 상봉한 공화국영웅 주승정은 전쟁시기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전법과 비범한 령군술,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이 있었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세계 《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하고 영웅조선의 기상을 만천하에 떨칠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신의주시와 개성시,평성석탄공업대학,신의주경공업대학,강계제1사범대학을 비롯하여 각지 여러 단위들에서 진행된 상봉모임들에서 공화국영웅들과 전쟁로병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펼치신 성스러운 백승의 력사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모시여 세기를 이어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하면서 새 세대 청년학생들이 당의 선군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갈것을 당부하였다.
모임들에서 청년학생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따라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조국보위와 강성대국건설에서 조선청년의 영웅적기개와 위용을 남김없이 떨쳐갈 굳은 결의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