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진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1돐에 즈음하여 중국선박 《쎈츄리 팀》호 선원들의 경축집회가 27일 조선 동해안의 청진항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서 연설자들은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승리는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주석의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전법,조선인민의 무비의 희생성과 대중적영웅주의에 의하여 마련된 빛나는 승리라고 말하였다.
오늘 조선반도의 평화는 김정일장군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와 조선의 강력한 전쟁억제력에 의하여 담보되고있다고 그들은 지적하였다.
그들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고 하면서 만일 미제가 지난 조선전쟁에서 당한 수치스러운 패배에서 심각한 교훈을 찾을 대신 또다시 무모한 침략전쟁을 도발한다면 더 큰 참패를 당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