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전승절에 즈음하여 우크라이나고통련이 22일 끼예브시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은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백전백승의 령장이시다》라는 제목의 토론회를 진행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우크라이나고통련 김용술위원장의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조선인민을 전쟁승리에로 불러일으키시고 미제의 군사기술적우세를 비범한 전략전술과 정치사상적우월성으로 타승하신데 언급하였다.
또한 주석께서는 전후 자주,자립,자위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강력한 국방공업의 건설과 나라의 부강발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으며 수많은 통일방안을 제시하시여 조국통일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고 그들은 지적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공화국을 그 어떤 강적도 범접할수 없는 난공불락의 요새로 건설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1950년대 조국해방전쟁에서 승리한것처럼 앞으로도 조선은 승리만을 떨치는 나라로 될것이라고 확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