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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주석의 로작에 대한 교육부문 연구토론회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모든 대학들에서 우리 당의 투쟁력사를 가르칠데 대하여》 발표 50돐기념 교육부문 연구토론회가 26일 인민대학습당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 교육성 부상 전극만과 김일성종합대학 총장 성자립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김일성주석께서 주체43(1954)년 7월 27일에 발표하신 이로작에서 력사상 처음으로 우리 당의 투쟁력사교육을 진행할데 대한 혁명적인 사상을 제시하시고 혁명력사교육에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에 과학적인 해명을 주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로작은 우리 당 투쟁력사교육이 주체가 철저히 선 당적이며 혁명적인 교육으로 강화발전해나갈수 있게 한 강령적지침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로작은 당력사교육이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우리 당의 혁명전통으로 튼튼히 무장한 주체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준비시키는 혁명적인 교육으로 강화발전해나갈수 있게 한 전투적기치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조선로동당의 투쟁력사교육이 주체의 혁명전통을 옹호고수하고 계승발전시켜나가며 우리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을 반석같이 다지고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힘있게 추동한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들은 전당,전군,전민의 한결같은 지향을 반영하여 백두산3대장군의 혁명력사교육이 진행됨으로써 우리 당 투쟁력사교육이 더욱 심화발전된데 대하여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력사적로작에 제시된 사상리론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백두산3대장군의 혁명력사교육을 더욱 강화하여 모든 학생들을 선군혁명위업의 역군으로 믿음직하게 키워냄으로써 강성대국건설에 적극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토론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과 김용진교육상을 비롯한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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