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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인사들 미군의 남조선강점과 새 전쟁도발책동을 규탄
(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에 즈음하여 베닌 《김정일장군만세》친목회 위원장인 주체사상과 김정일장군로작연구 베닌전국위원회 위원장 헤쑤 꼬호비가 17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미국은 오늘까지도 저들의 패권주의적야망을 버리지 않고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념원을 반대하면서 조선반도에 대한 간섭정책을 계속 추구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베닌 《김정일장군만세》친목회와 주체사상과 김정일장군로작연구 베닌전국위원회 그리고 베닌의 친근한 벗들은 김정일장군님의 위대한 선군정치에 무조건적이며 변함없는 지지를 표시한다고 말하였다.

또한 6.15북남공동선언에 따라 외세의 간섭이 없이 자기 민족끼리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모든 적대시정책을 당장 중지하고 미군을 남조선으로부터 무조건 즉시 철수할것을 요구하였다.

한편 방글라데슈조선친선협회 서기장 누란 나비도 20일 담화에서 미국이 《핵문제》를 구실로 조선반도에서 새로운 침략전쟁을 일으키려고 책동하고 있는데 대해 규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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