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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의 8월 2일로작발표 30돐기념 중앙연구토론회
(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8월 2일로작 발표 30돐기념 중앙연구토론회가 29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주체63(1974)년 8월 2일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사업을 근본적으로 개선강화하기 위한 력사적인 로작을 발표하시여 우리 시대 혁명적당건설의 진로를 명시하시고 수령의 당건설위업수행에서 혁명적전환의 새 력사를 마련하시였으며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조선로동당을 영광스러운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연구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빛나는 당건설업적을 해설론증한 6건의 론문이 발표되였다.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의 로작은 우리 시대 혁명적당건설의 총적목표와 근본원칙을 새롭게 제시한 위대한 당건설강령이며 혁명적당이 자기의 사명과 역할을 다할수 있는 길을 뚜렷이 명시한 불멸의 전투적기치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당대렬을 수령결사옹위의 대오로 꾸리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위대성에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이께서는 로작에서 우리 당 군중사업의 총적과업과 원칙적문제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당조직건설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 우리 당을 선군위업을 이끄는 위대한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선군사상,선군로선을 당건설과 당활동의 지도적지침으로 제시하시고 당대렬을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정예화하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토론자들은 모든 일군들이 로작에서 제시된 사상리론을 튼튼히 틀어쥐고 투철한 수령관과 주체적인 인민관을 지닌 실적을 내는 일군들로 자신들을 철저히 준비함으로써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최태복,정하철과 관계부문일군들이 연구토론회에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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