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지지하는 세계대회를 소집할데 대한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지지 및 련대성 동유럽쎈터, 조선통일지지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위원회의 공동호소문을 지지하여 23일 조선통일지지아시아지역위원회와 조선통일지지인디아위원회,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가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공동성명은 미제의 대조선고립압살책동이 그 어느때보다도 강화되고있는 시기에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지지하는 세계대회를 진행하는것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 마련하여주신 6.15북남공동선언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한결같이 떨쳐나선 조선인민을 힘있게 고무하는것으로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세계대회소집이 조선인민의 한결같은 념원인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앞당기도록 하기 위한 지지와 련대성의 목소리를 더욱 높이며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과 전쟁정책을 버리고 조선의 통일을 조선인민자신에게 맡기도록 하기 위한 국제적압력을 가하는 기회로 되리라는 믿음을 공동성명은 표시하였다.
공동성명은 아시아의 친선 및 련대성조직,기구 및 민족단체들이 이를 지지하는 여러가지 조치를 취할것을 호소하였다.
조선통일지지아시아지역위원회와 조선통일지지인디아위원회,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가 세계대회의 준비에 적극 참가하며 대회의 성과적개최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할것이라고 공동성명은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