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1돐에 즈음하여 뻬루,나이제리아,민주꽁고,스위스에서 21일부터 23일까지 기간에 집회,강연회,강의,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뻬루위원회 위원장, 안데스공동체뻬루민족주의당 총비서, 뻬루로동자,농민,학생인민전선 위원장을 비롯한 뻬루의 각계인사들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인민의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는 거대한 세계사적의의를 가진다고 하면서 이 승리로 하여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국의 신화는 깨여지고 수치스러운 참패의 력사가 시작되였다고 말하였다.
이 위대한 승리는 참다운 인민의 혁명무력건설로부터 혁명을 시작하신 군사의 영재이신 김일성주석의 탁월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오늘 김정일령도자의 현명한 선군령도에 의해 미제의 발악적인 책동이 걸음마다 분쇄되고 조선의 사회주의위업,인류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이 담보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민주꽁고 킨샤사종합대학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특별강의에서 조선전쟁은 위대한 김일성장군님의 탁월한 주체전법에 의하여 미국이 력사상 처음으로 패배한 전쟁이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또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21세기를 대표하는 위대한 선군사상은 오늘 그 정당성과 생활력으로 하여 공인된 국제사조로 되고있으며 선군의 길로 나가는것은 막을수 없는 력사의 흐름으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