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조선인민군 청년기동선전대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청년기동선전대는 합창 《절세의 애국자 김정일장군》, 혁명일화선동 《우리 아버지가 제일입니다》, 남성독창 《축복받은 나의 삶》 등 여러가지 형식의 다채로운 종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출연자들은 전투적기백과 혁명적열정이 차넘치는 공연을 통하여 위대한 령장의 사랑의 품속에서 무적의 강군으로 자라난 조선인민군의 필승불패의 위력과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며 경애하는 장군님을 따라 주체혁명위업을 총대로 끝까지 완성하고야말 인민군군인들의 철의 신념과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선전대원들이 높은 전투성과 호소성, 감화력과 견인력을 가진 훌륭한 공연을 진행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공연성과를 축하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군인교양에서 예술선전은 매우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있다고 하시면서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예술선전으로 군인들을 영웅적투쟁과 위훈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기동선전을 전격적으로 벌려나가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인 조선인민군 김영춘총참모장,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국태,김기남비서들을 비롯한 당과 군대의 책임간부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