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1돐에 즈음하여 메히꼬,뽈스까,인도네시아에서 21일부터 23일까지 사이에 집회와 좌담회가 진행되였다.
메히꼬민주혁명당 메히꼬시 구스따보 마데로구역위원회 위원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6월 25일은 미제가 조선전쟁을 도발한 날이며 7월 27일은 이 전쟁에서 미제가 력사상 처음으로 패배한 날이라고 하면서 오늘 부쉬행정부는 지난 조선전쟁에서의 수치스러운 참패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악의 축》,선제공격대상이라고 걸고들면서 또다시 이 나라에 전쟁의 광풍을 몰아오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은 조선에서 다시 전쟁을 일으킨다면 1950년대의 참패와는 대비도 할수 없는 수치와 멸망만이 차례진다는것을 똑똑히 알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대화에 성실히 나와야 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뽈스까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좌담회에서 한 발언에서 반세기전 조선인민이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에서 승리할수 있은 기본요인은 20세기의 걸출한 명장 김일성동지를 모시였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오늘 김일성동지와 꼭 같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모시여 조선인민의 앞길은 휘황찬란하다고 하면서 그는 그이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가 있어 조선은 제국주의자들의 압력에도 끄떡없이 자기가 선택한 길로 곧바로 나아가고있다고 말하였다.
메히꼬와 뽈스까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전문과 편지가 채택되였다.
한편 뻬루로동자,농민,학생인민전선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는 23일 발표한 담화에서 김일성대원수님의 령도밑에 거만한 미제를 타승한 영웅적조선인민의 투쟁로정을 매우 격동적인 마음으로 돌이켜보게 된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