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 10돐에 즈음하여 조선을 방문한 조선통일지지스위스위원회 마르틴 뢰체르위원장은 주석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안고 세계진보적인류는 그이의 숭고한 풍모와 업적을 깊이 되새기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만경대는 위대한 태양이 솟아오른 혁명의 요람이라고 하면서 김일성주석께서는 이 력사의 집에서 탄생하시여 위대한 혁명가로 성장하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주석께서는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인민의 자유와 행복,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참으로 머나먼 길을 걸으시였다고 하면서 인류력사는 수많은 위인들을 기록하고있지만 주석과 같으신 걸출한 혁명가, 위대한 수령은 알지 못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인류가 태양으로 우러르고 칭송하는 위인중의 위인, 영웅중의 영웅이시라고 하면서 그이의 업적은 인류사에 찬연한 빛을 뿌리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