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캄보쟈왕국 국가수반대리이며 상원의장인 캄보쟈인민당 중앙위원회 체아 심위원장이 캄보쟈왕국은 조선인민의 투쟁을 시종일관 지지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반도핵문제가 평화적으로 공정하게 해결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그는 7월 30일 캄보쟈를 방문하고있는 김영일부상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외무성대표단을 접견한 석상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국가수반대리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각하와 노로돔 시하누크국왕페하사이의 각별한 관계에 기초하고있는 가장 훌륭한 관계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각하의 접견을 받던 영광의 그날을 잊을수 없다고 지적하고 조선인민이 최근년간 난관을 이겨내면서 이룩한 사회주의건설에서의 커다란 성과는 전적으로 경애하는 김정일원수각하의 정확하고 옳바른 로선과 정치가 가져온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