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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총련 대변인 전승 51돐담화,끼르기즈스딴고통련 련대성모임
(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대변인이 조국해방전쟁승리 51돐에 즈음하여 7월 27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영웅적인민군대와 인민이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침략자들과의 치렬한 전쟁에서 승리자의 영예를 떨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전설적영웅이시며 천재적군사전략가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을 모시였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담화는 한 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시여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을 떨치시고 반제자주의 새 시대를 열어놓으신 김일성대원수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은 선군의 길에서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전쟁의 포화가 멎은 때로부터 반세기가 넘은 오늘까지도 미제국주의자들이 조선에 대한 침략야망을 버리지 않고 공화국을 고립압살해보려고 어리석게도 날뛰고있지만 어림도 없다고 하면서 만일 미제가 이 땅에서 끝내 전쟁의 불을 지른다면 공화국의 군대와 인민은 침략자들을 모조리 격멸소탕하고 쌓이고쌓인 민족의 원한을 기어이 풀고야 말것이라고 담화는 강조하였다.

한편 7월 26일 끼르기즈스딴고통련이 진행한 련대성모임에서 발언자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언급하고 그이께서 계시는한 가까운 앞날에 통일은 반드시 이룩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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