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변함없이 지지성원할것이다.
7월 28일 네팔공산당(련합) 중앙집행위원회 비슈누 바하두르 마난다르총비서가 작별방문하여온 조선 전성명특명전권대사를 접견한 석상에서 이와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은 세계 모든 진보적정당들의 희망의 등대이며 신심과 고무의 원천이라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