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주체사상에 대하여》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7월 16일과 26일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와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에서 진행되였다.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후안 깜뽀스 베가는 토론에서 주체사상은 인간중심의 철학적원리에 기초하고있는 위대한 사상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인간중심의 철학을 내놓으시고 그것을 좌우명으로 하여 조선에서 혁명과 건설을 밀고나가시였다고 하면서 인민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주석의 사랑의 력사는 주체사상과 더불어 영원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의 구체적인 현실과 정세의 요구를 정확히 반영하시여 필승의 선군정치로 전당,전군,전민을 현명하게 령도하심으로써 미제의 고립압살책동으로부터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영예롭게 수호하시였다고 말하였다.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서기장 호아낀 모라는 토론회를 결속하면서 주체사상은 우리 시대의 참다운 혁명적세계관을 밝혀준 사상으로서 인류의 사상발전과 해방위업에 특출한 공헌을 하였다고 지적하였다.
동유럽에서의 사회주의의 좌절에도 불구하고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의 사회주의가 끄떡없이 전진할수 있은것은 바로 조선인민이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삼았기때문이라고 하면서 그는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이 나아갈 길은 주체사상이 가리키는 길뿐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