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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단체들이 공동성명 조선통일 지지 세계대회 소집에 호응
(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지지하는 세계대회를 소집할데 대한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지지 및 련대성 동유럽쎈터,조선통일지지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위원회의 공동호소문이 발표된것과 관련하여 우간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우간다전국녀성리사회,우간다전국청년리사회가 7월 26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6.15북남공동선언의 채택은 조국통일을 위한 전체 조선인민의 빛나는 노력의 결과이며 확고부동한 통일의지를 내외에 과시한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러나 미국은 조선의 통일을 방해하고 난관을 조성하고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조선반도와 세계평화를 위해 미국의 책동은 허용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조선인민의 통일위업과 세계평화와 안정을 위한 국제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불러일으키는것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세계진보적정당,단체들이 공동호소문을 지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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