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미제가 7월 한달동안에 각종 사명의 전략 및 전술정찰기들을 집중동원하여 공화국북반부에 대한 공중정탐행위를 무려 170여차 감행하였다.
30일 10시 20분경 남조선강점 미공군기지에서 리륙한 《U-2》고공전략정찰기가 덕적도서쪽 160㎞,포천,속초동쪽 45㎞상공을 비행하면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공중정탐행위를,1일과 20일 일본의 기지에서 출동한 《RC-135》전략정찰기가 대부도,양평,양양동쪽 30㎞상공을 왕복비행하면서 우리의 종심대상물들에 대한 공중정탐를 벌렸다.
《U-2》고공전략정찰기와 《RC-135》전략정찰기,《E-3》지휘기에 의한 정탐회수는 7월에 30여차나 된다.
미제는 6일과 21일,23일에는 매일 8대, 22일에는 7대의 《RC-12》,《RC-7B》,《RF-4C》 등 전술정찰기들을 내몰아 우리의 군사대상물들에 대한 정탐행위를 감행하였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제의 군사적압살책동이 날로 더욱 확대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우리들로 하여금 강력한 군사력을 보다 강화해 나가야 한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