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력사적인 1974년 8월2일로작을 발표하신 30돐에 즈음하여 기념론설을 실었다.
론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온 사회를 주체사상화하는것을 우리 당의 총적임무로 규정하시고 전당주체사상화가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실현의 선결조건이며 기본열쇠라는것을 천명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로작에는 전당주체사상화의 본질과 그 실현을 위한 과업과 방도, 당과 혁명대오를 튼튼히 꾸릴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온 사회를 주체사상화하는 력사적시대의 요구에 맞게 당을 강화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높이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이 전면적으로 집대성되여있다.
론설의 필자는 로작은 모든 당건설과 당활동을 철저히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리론,방법에 기초하여 진행해나가게 하는 수령의 당건설의 불멸의 기치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주체의 당건설위업에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우리 당을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가는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데 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우리 당사업을 령도하시는 전기간 당안에 유일사상체계를 세우기 위한 사업을 우리 당을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가장 중요한 문제로 보시고 정력적으로 이끌어오시였다.
우리 당의 위력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더욱 강화되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당사업을 령도해오시는 전기간 수령을 중심으로 하는 전당과 온 사회의 사상의지적 및 도덕의리적인 단결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이끌어오시였다.
주체의 당건설위업에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당사업체계와 사업방법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오신데 있다.
론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마련해주신 수령의 당건설업적과 경험이 있음으로 하여 우리 당은 앞으로도 영원히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빛을 뿌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