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조선을 친선방문하였던 캄보쟈왕국 국왕 노로돔 시하누크페하가 방문일정을 마치고 3일 특별비행기로 평양을 출발하였다.
노로돔 시하누크국왕페하와 함께 왕후페하, 국왕 개인고위고문 노로돔 유바나트친왕, 캄보쟈왕궁담당 콩 쌈 올 부수상, 조선주재 캄보쟈왕국 움 마노린특명전권대사, 그밖의 일행이 떠나갔다.
비행장에서 평양시안의 수많은 군중들이 캄보쟈인민의 친선의 사절을 환송하였다.
비행장에서는 캄보쟈왕국 국왕을 환송하는 의식이 있었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내각 곽범기부총리와 조선캄보쟈친선협회 위원장인 리용선상업상,외무성 최수헌부상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국왕페하와 손님들을 전송하였다.
조선주재 중화인민공화국 무동화특명전권대사와 캄보쟈대사관 성원들이 캄보쟈국왕과 그 일행을 전송하였다.
비행기는 오전 10시 평양비행장을 출발하였다.
노로돔 시하누크국왕페하의 이번 조선방문은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는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관계를 더욱 강화발전시키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