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대외친선협조협회출판사에서는 도서 《김일성주석을 회고하여》를 출판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접견을 받는 크나큰 영광을 지닌 세계 5대륙의 43명의 저명한 인사들과 그 후손들이 쓴 글들을 지역별로 편집한 도서는 《김일성주석을 회고하여》라는 표제밑에 4개권으로 분류되여 영어,에스빠냐어,프랑스어,로어로 출판되였다.
아시아 및 오세안지역의 인사들이 쓴 도서 《인류의 영원한 태양》의 앞표지에는 경애하는 수령님의 태양상을 모시였다.
도서에는 《인류의 영원한 태양》(주체사상국제연구소 비슈와나스리사장), 《사랑은 대를 이어가며》(항일혁명투쟁연고자 장울화동지의 아들 장금천), 《빛나는 예지를 지니시고》(오스트랄리아 작가,기자였던 월프레드 버체트의 부인 베싸 버체트) 등 12편의 글들이 편집되여 있다.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손을 높이 드시여 환호하는 군중들에게 답례하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앞표지에 모신 도서《태양의 품》은 라틴아메리카지역 인사들이 집필하였다.
전 꼬스따리까 조직된 인민력량당 호쎄 프란씨스꼬 아길라르 불가렐리총비서, 꾸바녀성법률가였던 깐델라리아 로드리게스, 에꽈도르 《볼룬따드》출판사 움베르또 오르띠스 플로레스사장, 뻬루로동자,농민,학생인민전선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위원장 등의 인사들이 쓴 도서에는 《오랜 전우라 불러주시며》,《친히 손목시계도 채워주시며》,《태양의 품》,《위대한 스승》을 비롯한 8편의 글들이 들어있다.
아프리카 및 중근동지역 인사들이 쓴 도서 《그 은정 영원하리》는 경애하는 수령님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기념궁전 사진을 앞표지에 편집하였다.
도서에는 《위대한 수령님과의 한시간》(탄자니아 쥴리어스 케이.니에레레 전 대통령의 아들 마기게 니에레레), 《불패의 보루》(수리아인민군 모함메드 이브라힘 알리사령관), 《그 은정 영원하리》(기네전국공보위원회 에밀레 또빠빠위원장) 등 13편의 글들이 편집되여있다.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경애하는 수령님의 동상 사진을 앞표지에 모신 도서 《추억의 갈피를 더듬어》는 벨지끄 브류쎌자유종합대학 뽈레뜨 삐에르쏭명예교수,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기 듀프르서기장, 국제주의전사 야.떼.노비첸꼬의 아들 이완 노비첸꼬 등 유럽지역 인사들이 쓴 《김일성주석은 세계정치의 원로》,《조선통일위업의 구성,인민의 어버이》,《숭고한 의리》를 비롯한 10편의 글들로 구성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