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1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근로당청사와 런던,끼예브에서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기간에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로므니아근로당 총비서 니꿀라에 이온 크리스띠안을 비롯한 연설자들은 조선전쟁에서의 조선인민의 승리는 위대한 전략가이신 김일성주석의 탁월한 령군술의 승리이며 그이의 두리에 굳게 뭉쳐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려는 조선인민의 신념과 의지의 승리, 일심단결의 승리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조선인민의 빛나는 승리에 고무되여 세계곳곳에서 민족해방 및 반제투쟁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진데 대하여 상세히 지적하고 로므니아근로당은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위업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과의 친선을 위한 영국협회 위원장 하르팔 브라는 연설에서 조선은 반제반미투쟁의 전초선에 서있는 강력한 사회주의보루이라고 하면서 여러 계기와 수단들을 리용하여 조선을 지지하는 련대성운동을 더욱 힘있게 벌릴것을 전세계 진보적인민들과 단체들에 호소하였다.
우크라이나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협회 부위원장 겐나지 베르듸쉐브는 연설에서 지난 조선전쟁에서의 조선인민의 승리는 전적으로 김일성대원수님과 그이에 의하여 창건된 조선인민군과 인민정권의 승리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우크라이나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