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평양미술대학 미술전람회장을 돌아보신 50돐기념 미술전람회가 5일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관에서 개막되였다.
최익규문화상,관계부문 일군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전람회장에는 평양미술대학 교원,학생들이 창작한 백두산3대장군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고매한 위인적풍모를 형상한 작품들을 비롯하여 조선화,유화,수채화,선전화,조각,산업미술도안,수예 등 400여점의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여있다.
조선화 《청봉의 아침》,유화 《승리한 래일을 그려보시며》,조선화 《장군님과 병사들》,수채화 《어버이의 교수참관》,유화 《사랑어린 신사동의 글소리》 등의 전시된 작품들은 조국과 인민을 위한 길에서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위대한 업적과 수령복,장군복을 대를 이어 누리는 우리 인민의 끝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보여주고있다.
전람회장에는 당의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불패성을 힘있게 보여주는 선전화들과 도자공예 《국화상감장식꽃병》,금속공예 《주전자일식》 등 정교한 세공미를 잘 살린 여러가지 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