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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선군시대 당건설력사에 빛나는 불멸의 업적
(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령도사에서 지난 10년간은 특출한 지위를 차지한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우리 당을 선군의 기치밑에 백전백승하는 강철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여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시고 주체혁명의 최후승리와 김일성민족의 번영을 위한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신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난 10년간은 이 땅우에 선군시대로 불리우는 새로운 력사적시대가 펼쳐져 우리 당과 혁명이 일대 전환기를 맞이한 잊을수 없는 나날이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지난 10년간 기회가 있을 때마다 당사업을 개선강화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으며 우리 당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크나큰 로고를 바쳐오시였다.

인민군부대들에 대한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지시찰은 위대한 수령님의 뜻대로 인민군대를 틀어쥐고 당건설을 비롯한 혁명과 건설전반을 승리에로 이끌어 주체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시려는 그이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의 발현이였다.

전당에 수령결사옹위정신이 차넘치게 하시여 당의 조직사상적공고화를 비상히 높은 경지에 올려세우신 여기에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선군시대 당건설에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이 있다.

선군혁명시대의 요구에 맞게 우리 당을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업적에서 중요한것은 당과 군대,인민의 통일단결을 새로운 높이에 끌어올려 당의 정치적지반을 더욱 튼튼히 다지신것이다.

지난 10년간 우리 군대와 인민이 미제와의 사생결단의 대결에서 거듭 위대한 승리를 이룩할수 있은것도,선군시대를 빛내이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수많이 일떠세우며 이 땅우에 천지개벽의 력사를 펼칠수 있은것도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당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론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이시야말로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우리 당을 그 어떤 풍파에도 드놀지 않는 강철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희세의 정치가이시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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